추측하지 않고 측정한다
"빠르다" 대신 "6.6초"라고 씁니다. 실기기에서 잰 숫자만 약속합니다.
해리코드는 기기 안에서 도는 AI로, 스마트폰과 화면이 없어도 누구나 기기를 쓸 수 있게 만드는 회사입니다.
대표 이한솔은 CES 혁신상을 받은 점자 라벨 프린터 개발에 참여했습니다. 제품은 훌륭했지만, 시각장애인 사용자가 "폰이 없으면 못 쓴다"는 이유로 잘 쓰지 못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봤습니다.
직접 사용자를 만나 "기계는 있는데 폰으로 앱 켜는 게 더 어렵다"는 말을 듣고, 2025년 12월 해리코드를 세웠습니다. 앱을 더 쉽게 만드는 대신, 앱이 필요 없게 기기 안에 AI를 넣기로 했습니다.
"빠르다" 대신 "6.6초"라고 씁니다. 실기기에서 잰 숫자만 약속합니다.
직접 하는 일과 파트너가 하는 일을 처음부터 구분해 알려드립니다.
사용자의 말과 기록은 가능한 한 기기 밖으로 내보내지 않게 설계합니다.

USBot 도입, 개발 의뢰, 협업 제안 모두 환영합니다.